일이란 사람 수가 많다고 빨리 되는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오늘의 영단어 - Mercosur : 남미공동시장나타나엘이여, 나의 책을 던져버려라. 거기에 만족하지 말라. 그대의 진리가 다른 사람에 의해서 발견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말라. 무엇보다도 그러한 생각을 부끄럽게 여겨라. 만약에 내가 그대의 양식을 찾아준다면 그대는 그것을 먹기 위한 시장기를 잃고 말 것이다. 만약에 내가 그대의 잠자리를 마련해준다면 그대는 졸음이 달아나서 거기서 잠잘 수 없게 될 것이다. 나의 책을 던져버려라. 그것은 인생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수천의 태도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대 자신의 태도를 찾아라. 남이라도 그대와 마찬가지로 잘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지 말라. 남이 그대와 마찬가지로 훌륭히 말할 수 있는 글, 그것은 쓰지 말라. 그대 자신 속에서가 아니고는 아무 데도 없다고 느껴지는 것 이외에는 집착하지 말라. 그리고 초조하게 또는 참을성 있게, 아아! 무엇과도 대치(代置)될 수 없는 존재를 너 스스로 창조하라. -앙드레 지드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ilo : 사일로, 저장창고오늘의 영단어 - ideal : 이상적인, 완벽한슬픔은 혼자서 간직할 수 있다. 그러나 기쁨이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기쁨을 누군가 와 나누어 가져야 한다. -마크 트웨인 자기 자신의 불행보다는 타인 불행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하나씩 습득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이솝 서리 맞은 구렁이 ,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굼뜬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mortality : 죽어야 할 운명, 사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