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光明, 순수한 자아)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보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벽암록 오늘의 영단어 - willful : 계획적인, 외고집의, 제멋대로의육체의 고통은 정신적 고뇌를 해방한다. 이제 우리는 특별한 학교를 필요로 하고 있다. 비록 어른이 되었다 해도 우리는 결코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구자력이 차단되어 병을 일으키는 땅이 있다. 집안의 유해한 전자파를 다스리지 않으면 시름시름 앓게 된다. -제르미 알렉상드르 박사(프랑스 지리생물학자) 한 길의 담을 넘고자 하는 자는 한 길 반을 넘으려고 애써야 한다. -칙수어전 오늘의 영단어 - play role : 어떤 역활을 하다, 영향력을 발휘하다오늘의 영단어 - JAK : Journalists Association of Korea : 한국언론인협회오늘의 영단어 - wrangle : 말다툼하다, 다투다, 논쟁하다: 말다툼, 논쟁, 입씨름